보도자료-수도권 분양가 1년 새 14_ 급등… 분양가상한제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합리적 분양가 눈길.jpg

 

 

 

 

-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눈길

- 신분당선·GTX-C 호재에 ‘초품아’ 입지까지…1149가구 대단지로 조성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 적용 단지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원 당수지구 및 평택 브레인시티 아파트가 있다.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걷잡을 수 없이 치솟으면서,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는 분상제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을 위한 가장 확실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2월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3217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14.3% 이상 급등했다. 특히 서울 출퇴근이 편리한 경기도 주요 지역의 국민평형(전용 84㎡) 분양가는 10억 원을 훌쩍 넘기는 일도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


이러한 급격한 가격 상승은 수요자들로 하여금 신규 분양에 대한 심리적 저항선을 만들었고, 자연스럽게 가격 통제가 이루어지는 분상제 단지로의 쏠림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공사비 이슈로 민간 택지의 분양가 조절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분상제 물량은 가장 확실한 ‘안전마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특히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돌파함에 따른 원자재가격 인상이 분양가 추가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 시점에서 선점 가능한 분상제 단지의 희소성은 더욱 돋보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계룡건설·한신공영 컨소시엄이 수원시 권선구 당수1지구 C3·D3BL에 조성하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및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인근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공급중이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22개 동, 총 11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C3블록과 D3블록 두 개 블록으로 나뉘어 구성된다. ▲C3블록은 10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52세대이며, ▲D3블록은 12개 동, 전용면적 74~120㎡ 총 697세대로 이루어진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249만원으로, 부동산R114 기준 지난해 수원시 평균 분양가인 3.3㎡당 3144만원과 비교해도 합리적인 수준이라 추후 가격 상승 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지적 장점 또한 탁월하다. 단지가 위치한 당수지구는 호매실지구와 맞닿은 입지로 약 3만3000가구 규모의 수원 서부권 신(新)주거벨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당수1지구 내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 부지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로,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며, 약 1km 거리에 호매실지구 학원가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탁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당수천 수변공원(예정)과 당수공원(예정), 당수1지구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위치하며, 칠보산 등도 가깝고, 호매실의 잘 갖춰진 상권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 예정)과 GTX-C(예정)이 추진중으로 향후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며, 금곡IC, 수원~광명 고속도로(평택파주고속도로), 서수원IC 등 주요 도로망도 인접해 광역 이동성도 뛰어나다.


설계 면에서도 공을 들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통풍,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면적과 타입별로 가변형벽체,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해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영어도서관, 실내체육관, 취미공방 등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된다.


넉넉한 주차 공간도 제공된다. 세대당 2.0대의 주차 대수를 확보해, 통상 1.2~1.3대 수준인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우수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입주는 C3블록 2027년 12월, D3블록 2028년 4월 예정이다.

 


출처: 헤럴드경제(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01457?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