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28일 견본주택 리뉴얼 오픈.선착순 분양 돌입.jpg

 

 

 

 

수원시 부동산 시장의 무게중심이 동수원에서 서수원으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다. 광교와 영통의 주거 단지들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신분당선 연장과 GTX-C 노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가시화되면서 당수·호매실 지구가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컨소시엄이 수원시 권선구 당수 1지구 C3·D3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이 오는 28일 견본주택 리뉴얼 오픈과 함께 선착순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 서수원 주거 벨트의 핵심, 당수 1지구 내 희소성 높은 ‘초품아’ 입지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22개 동, 총 1,149가구(C3블록 452세대, D3블록 6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당수 1지구는 향후 당수 2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인접한 호매실지구와 함께 약 3만 3,000가구 규모의 서수원 대표 주거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특히 주변으로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 예정)과 GTX-C 노선(예정) 등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강남권 및 주요 도심지 아파트(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는 점에서 서수원의 핵심지로 발전 기대감이 남다르다. 


해당 단지는 당수 1지구 내에서 유일한 ‘초품아’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약 1km 거리에 위치한 호매실지구의 학원가와 상업시설 등 이미 완성된 인프라를 가깝게 공유할 수 있어 입지적 완성도가 높다. 주변으로는 당수천 수변공원(예정)과 당수공원(예정), 칠보산 산책로와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다.


또한 금곡IC, 서수원IC, 수원~광명 고속도로(평택파주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이용해 서울과 안양, 광명 등 인근 도시로 이동하기 수월한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


단지는 공공택지 내 공급 단지로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평균 분양가가 3.3㎡당 2249만원에 책정되었다. 이는 부동산R114 기준 지난해 수원시 평균 분양가가 3.3㎡당 3144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28%나 저렴하다. 


차별화된 상품 설계도 눈에 띈다. 먼저 주차 대수가 세대당 2.0대로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적용했고,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영어도서관, 실내체육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남향 위주 배치와 면적 및 타입별 가변형 벽체, 팬트리, 알파룸 등 다양한 특화 설계도 도입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에 대한 실속파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견본주택 리뉴얼을 통해 단지의 실질적인 주거 가치를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선착순 분양은 거주지 제한이나 청약 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잔여 물량 중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입주는 C3블록 2027년 12월, D3블록 2028년 4월 예정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5830)